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국내 최대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기관 송도에 문 열어

등록 2016-10-25 16:40수정 2016-10-25 18:07

국내 최대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인 ‘아시아 태평양 패스트트랙 센터'가 25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문을 열었다.

지이헬스케어가 송도 비알씨 연구단지 내 터 2233㎡에 지은 이 센터는 연구동과 생산동을 갖췄다. 지이헬스케어는 자기공명촬영장치(MRI)·초음파 등 영상진단장비 생산을 비롯해 환자 모니터링, 의료용 소프트웨어, 바이오 약품 제조 기술 개발 등에 주력하는 글로벌 업체다. 바이오 프로세스 전 과정과 공정 개발 및 품질관리를 위한 각종 기기를 갖춘 이 센터는 바이오 분야의 전문적인 실무 교육, 기술 분석, 생산 지원 및 바이오 프로세싱 관련 전문 컨설팅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지이헬스케어는 2020년까지 3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개소식에는 얀 마켈라 지이헬스케어 글로벌 바이오 프로세스 사장과 이영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이 참석했다.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