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인 ‘아시아 태평양 패스트트랙 센터'가 25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문을 열었다.
지이헬스케어가 송도 비알씨 연구단지 내 터 2233㎡에 지은 이 센터는 연구동과 생산동을 갖췄다. 지이헬스케어는 자기공명촬영장치(MRI)·초음파 등 영상진단장비 생산을 비롯해 환자 모니터링, 의료용 소프트웨어, 바이오 약품 제조 기술 개발 등에 주력하는 글로벌 업체다. 바이오 프로세스 전 과정과 공정 개발 및 품질관리를 위한 각종 기기를 갖춘 이 센터는 바이오 분야의 전문적인 실무 교육, 기술 분석, 생산 지원 및 바이오 프로세싱 관련 전문 컨설팅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지이헬스케어는 2020년까지 3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개소식에는 얀 마켈라 지이헬스케어 글로벌 바이오 프로세스 사장과 이영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이 참석했다.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