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10일 도보여행작가 황안나 초청
인천시 부평구가 부평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10일 '길 위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도보 여행 작가인 황안나 씨의 인문학 특강을연다.
교사 출신인 황 작가는 65살에 800km 국토종단을 하고 67살에 4200km에 이르는 국내 해안을 일주했다.
부평구는 다음 달 1일에는 권도형 한국은퇴설계연구소 대표가 ‘은퇴 후 35만 시간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의한다.
두 강의는 모두 무료이며 구민은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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