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제주방문의 해 맞아 항공사에 요청
제주도는 4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국내외 항공편의 직항노선 확충과 운항노선 횟수 증편을 요청했다.
도는 내년 ‘제주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방문객들의 편의를 꾀하기 위해 두 항공사와 공동협력체제를 모색하기로 하고, 이렇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도는 또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과 싱가포르, 홍콩 등 미취항도시 신규노선의 확충과 성수기 서울 등 국내 주요도시 운항노선의 횟수 증편에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제주/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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