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인천경찰청장에 박경민 전남청장

등록 2016-11-28 17:02

경찰대 1기 출신 치안정감 승진
박경민 신임 인천경찰청장
박경민 신임 인천경찰청장
인천경찰청장에 경찰대 1기 출신인 박경민 전남청장(사진)이 내정됐다.

박 신임 청장은 경찰대 1기 출신으로 1985년 경위로 경찰에 입문한 뒤 다양한 보직을 거쳤다.

총경 승진 후 전남 보성서장을 시작으로 서울 강동서장 등을 지냈으며 이후 광주지방경찰청 차장, 경찰청 대변인, 전남지방경찰청장 등을 역임했다.

경무관이 된 지 4년 만인 2014년 치안감으로 승진했고 다시 2년 만에 치안정감으로 승진해 인천지방경찰청장에 내정됐다.

박 내정자는 온화한 성품으로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해 조직의 신망이 두텁고, 내·외부 소통과 조직 관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남 무안(1963년생) △전남 목포고 △경찰대 1기 △동국대 대학원 경찰행정학 박사 △전남 보성서장 △서울 강동서장 △경찰청 생활안전과장 △광주지방경찰청 차장 △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 △경찰청 대변인 △중앙경찰학교장 △전남지방경찰청장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