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9일부터 토요일마다 수만명 퇴진 촛불집회
박근혜 대통령이 태어난 곳이며 정치적 고향인 대구에서는 지금까지 큰 집회가 거의 없었다. 대구 도심에서 열린 집회에 가봐도 참가자는 보통 20~30명, 많아도 200명에 불과했다.
하지만 지난달 19일부터 대구 도심에서 3주째 수만명이 몰려나와 “박근혜 퇴진, 새누리당 해체”를 외치고 있다. 3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중앙네거리~공평네거리)에서 열린 대구의 촛불집회는 어땠을까. <한겨레>가 촛불집회 현장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봤다. 글·사진 대구/김일우 기자 cooly@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