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광주에서 김제동의 ‘만민공동회’ 열린다

등록 2016-12-07 14:38수정 2016-12-07 20:59

10일 오후 4시 촛불집회 전 광주 금남로에서 토론회
박근혜퇴진광주시민운동본부와 김제동클럽 공동 주최
10일 오후 4시 광주 금남로에서 광주시민들과 함께 만민공동회를 하는 방송인 김제동씨
10일 오후 4시 광주 금남로에서 광주시민들과 함께 만민공동회를 하는 방송인 김제동씨
“그동안 조명되지 않았던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방송인 김제동(42)씨가 참석하는 ‘만민공동회’가 10일 오후 4시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다.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와 청년네트워크 모임인 ‘김제동 클럽’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직접민주주의-광장을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김제동의 만민공동회’는 아스팔트 바닥을 지키며 촛불을 든 시민들이 주인공이다. 김제동씨는 일반 집회와 달리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다가가 말을 건네고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민운동본부 관계자는 “불안하고 답답했던 마음부터 대담한 제안까지 광장에서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다. 탄핵 국면에서 우리는 뭘 해야 하고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다양하게 토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사진 강재훈 선임기자

[관련 영상] 한겨레TV | 더 정치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