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6시 3분께 광주 광산구 지죽동 황룡강교 인근 광주-무안 고속도로(무안 방면)에서 차량 22중 추돌사고가 났다.
신고를 접수한 119구급대는 사고 현장에서 다친 2명을 병원으로 옮겼다.
짙은 안개로 차들이 서행 중이어서 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개로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한 차량이 꼬리를 물고 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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