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금호읍 30여채 주택 담벼락에 다양한 그림
지도교사와 주부 등 벽화반 수강생 20여명이 작업
지도교사와 주부 등 벽화반 수강생 20여명이 작업
영천 금호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방과 후 시간에 짬을 내 학교 앞 골목길 담벼락에 그려놓는 벽화 <테마가 있는 어린왕자>.
담벼락에서 곰팡이가 필 정도로 지저분했던 금호읍사무소 주변 골목이 이 벽화때문에 환하게 밝아졌다.
벽화심화반 수강생들이 영천 금호읍사무소 주변 골목의 담벼락에서 벽화를 그리고 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