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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서 피어난 복수초

등록 2017-01-13 10:11

눈 속에서 피어난 복수초 복수초가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 눈 속에서 피어나 이른 봄 인사를 하고 있다. 복수초는 복(福)을 많이 받고 오래 살라(壽)는 의미이며, 눈 속에서 연꽃 같은 꽃이 핀다고 해 설연화(雪蓮花)라고도 불린다. 해 뜰 때 노란 꽃잎을 열었다가 오후 3시가 지나면 꽃잎을 닫는다.  사진 천리포수목원 제공
눈 속에서 피어난 복수초 복수초가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 눈 속에서 피어나 이른 봄 인사를 하고 있다. 복수초는 복(福)을 많이 받고 오래 살라(壽)는 의미이며, 눈 속에서 연꽃 같은 꽃이 핀다고 해 설연화(雪蓮花)라고도 불린다. 해 뜰 때 노란 꽃잎을 열었다가 오후 3시가 지나면 꽃잎을 닫는다. 사진 천리포수목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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