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법원 “상당 기간 이뤄져 정신적 고통 느꼈을 것”
병원장 이학노 신부와 인사팀장 등에 994만원 배상 판결
인천시민대책위, 병원 쪽에 사과와 책임자 처벌 요구
병원장 이학노 신부와 인사팀장 등에 994만원 배상 판결
인천시민대책위, 병원 쪽에 사과와 책임자 처벌 요구
23일 인천시 부평구 인천성모병원 앞에서 ‘인천성모·국제성모병원 정상화 인천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홍명옥 전 노조 지부장에 대한 집단괴롭힘 책임자 처벌과 홍 전 지부장의 해고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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