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공동회 대표
아일랜드 출신 60년전 한국 와
무등시장옆 주택 2채서 첫 실험
‘대형시설에 집단 격리’ 편견 깨
본인도 한 장애인 그룹홈서 생활
아일랜드 출신 60년전 한국 와
무등시장옆 주택 2채서 첫 실험
‘대형시설에 집단 격리’ 편견 깨
본인도 한 장애인 그룹홈서 생활
천노엘 신부는 국내에 처음으로 장애인 그룹홈(공동생활가정)을 도입한 장애인 인권 활동가이다.
천노엘 신부는 `사람 중심의 서비스 지원'이라는 복지 철학을 갖고 있다. 지난 2010년 광주 한 이불집에서 장애인들이 사용할 이불을 사는 천노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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