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럼 깨기, 귀밝이술 체험, 소원지 태우기 등
11일 정월 대보름에 서울 남산한옥마을에 가면 부럼 깨기, 소원지 태우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남산한옥마을은 ‘달빛불놀이, 정월 대보름’ 행사를 오는 11일 오후 3시부터 연다고 3일 밝혔다. 부럼 깨기, 귀밝이술 체험, 소원지 쓰기, 부적 찍기, 민속놀이 체험 등 세시 풍속도 체험할 수 있다. 오후 4시30분부터는 오곡 주먹밥 나누기를 진행한다. 오후 6시30분에는 지난 동지나 설, 입춘 때 시민들이 적은 소원지를 태우며 한 해의 소망을 비는 ‘달집태우기’ 행사를 한다. '악단광칠'과 '연희집단 The광대'의 풍물놀이 공연도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남산한옥마을 홈페이지(hanokmaeul.or.kr)를 참고하면 된다.
최우리 기자 ecowoori@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