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인천 엔지오 센터 생긴다

등록 2017-02-27 13:33수정 2017-02-27 14:13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내년 3월 오픈 계획
김말숙씨 여성 몫 공동대표 선출도
김말숙 공동대표
김말숙 공동대표
인천에 엔지오(NGO)센터가 생긴다.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는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인천엔지오센터를 설립키로 결의했다.

1995년 5월 노동법 및 안기부법 날치기 통과에 맞서 ‘민주개혁을 위한 인천시민연대’로 발족한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이하 인천시민연대)는 인천지역 2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됐다.

인천시민연대는 300만 도시에 걸맞게 건강한 시민사회운동을 지원하고 공익적인 시민사회단체를 육성하기 위한 인천NGO센터 설립을 위해 다음달 중 추진위원회를 발족키로 했다.

오는 8월까지 100만원 후원자 300명을 1차로 모집해 내년 3월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민연대는 총회에서 김말숙 후원회원(전 인천YWCA 회장·사진)을 공동대표에 새로 선출했다. 또 사무국을 사무처로 확대 변경하고 최리주 사무국장을 사무처장에 선임하는 한편 인천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한 강연희 ‘평등교육 실현을위한 인천학부모회’ 사무국장에게 시민활동가상을 수여했다.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