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스웨덴 예테보리 지속가능발전상 상금
정의기억재단 ‘20만 동행인’ 캠페인에 기부
정의기억재단 ‘20만 동행인’ 캠페인에 기부
박원순 서울시장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김복동(오른쪽에서 두번째), 길원옥(오른쪽)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제공
박원순 시장 손글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제공
박원순 시장 손글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