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서학동사진관, 26일까지 ‘꽃시절’ 사진기획전 열어
사진속 새겨진 글귀를 통해 그 시대의 희망 엿볼 수 있어
김지연 관장은 “우울한 시절에 봄맞아 생각해 보는 시간”
사진속 새겨진 글귀를 통해 그 시대의 희망 엿볼 수 있어
김지연 관장은 “우울한 시절에 봄맞아 생각해 보는 시간”
1959년 전순자씨와 번암친구들.
1940년대 한문서숙에 다닌 사람들의 모습.
1957년에 여인들이 떡을 준비하며 찍은 사진.
액자 속에 들어있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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