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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젠 완연한 봄이다

등록 2017-03-19 10:51수정 2017-03-19 10:55

카메라에 담긴 전주 한옥마을의 따사로운 봄의 모습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지난 17일 전북 전주 한옥마을에서 꿀벌들이 활짝핀 매화 사이를 돌아다니며 꿀을 따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지난 17일 전북 전주 한옥마을에서 꿀벌들이 활짝핀 매화 사이를 돌아다니며 꿀을 따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지난 17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꿀벌들이 활짝핀 매화 사이를 돌아다니며 꿀을 따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지난 17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꿀벌들이 활짝핀 매화 사이를 돌아다니며 꿀을 따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지난 17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꿀벌들이 활짝핀 매화 사이를 돌아다니며 꿀을 따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지난 17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꿀벌들이 활짝핀 매화 사이를 돌아다니며 꿀을 따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지난 17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지난 17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지난 17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지난 17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지난 17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매화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지난 17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매화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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