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세월호 선체 근접관찰 위해 사고해역으로 나가
“사람 찾는 게 먼저…선체조사 얘기 먼저 나와 불안“
“사람 찾는 게 먼저…선체조사 얘기 먼저 나와 불안“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2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사고 수습 인근에서 반잠수선에 실려 온전히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를 바라보고 있다. 2∼4일로 예상되는 배수를 거치면 세월호는 반잠수선과 고박을 단단히 하고 목포 신항을 향해 '마지막 항해'에 나선다. 2017.3.26 (진도=연합뉴스)
단원고 조은화 학생의 어머니 이금희 씨(왼쪽)가 2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사고 수습 인근에서 반잠수선에 실려 온전히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를 바라보고 있다. 2∼4일로 예상되는 배수를 거치면 세월호는 반잠수선과 고박을 단단히 하고 목포 신항을 향해 '마지막 항해'에 나선다. 2017.3.26 (진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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