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민들, 양식어장서 55억원대 피해 추산
“보험사 보상 앞서 정부 우선 보상” 촉구
“보험사 보상 앞서 정부 우선 보상” 촉구
전남 진도 동거차도 어민들이 30일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기름으로 입은 양식장 피해를 정부가 우선 보상해줄 것을 요구하며 해상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진도/정은주 기자 eju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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