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2회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제32회 새얼전국학생·어머니백일장이 다음 달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다.
해당 학교 지도교사 또는 학교장 추천으로 참가가 가능하다. 지난해부터는 더 많은 학생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여러 학교의 요구에 따라 초등3?4학년부와 초등5?6학년부는 인원제한을 없애고 사전에 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현장에서 글을 쓸 수 있다. 중등부와 고등부는 학교별 40명씩 참가할 수 있다.
백일장 주제는 행사 당일에 발표한다. 심사는 문단 최고의 권위 있는 작가, 시인, 비평가들로 구성되어 백일장 다음날인 9일에 이루어진다. 수상 작품 중 장원, 차상, 차하, 참방 수상자의 작품은 심사평과 함께 새얼문화재단이 발행하는 ‘새얼문예'에 게재된다.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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