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어두워질수록 환상적인 덕진공원 음악분수”

등록 2017-03-31 11:31수정 2017-03-31 11:35

전주시, 4월1월부터 다시 운영 개시
특별한 날 기념하는 무료 이벤트 가능
전주 덕진공원 음악분수. 전주시 시설공단 제공
전주 덕진공원 음악분수. 전주시 시설공단 제공
“어둠이 내리면 환상 속으로, 전주 덕진공원 음악분수…”

전북 전주시 시설공단은 겨우내 중단했던 덕진공원 음악분수를 4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2001년 설치한 덕진공원 음악분수는 지난해 보수공사를 끝내 화려한 워터스크린(물안개에 영상이 맺힘), 수중조명, 음향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연출할 수 있다.

음악분수는 주간 3회(오후 1시30분, 3시30분, 5시30분) 15분씩, 야간 1회(저녁 8시) 30분씩 운영한다. 여름(7~9월)에는 일몰시간대가 늘어남에 따라 30분을 늦춰 저녁 8시30분부터 운영한다.

특히 야간 음악분수를 운영할 때는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생일과 결혼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도록 시민들한테서 신청을 받는 이벤트 데이도 무료 운영한다. 동영상을 공원 고객서비스실에 제출하면 된다. 공원운영팀 최정규씨는 “영상으로 이벤트를 펼칠 때 비와 바람 등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아 영상이 잘 안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063)239-2604. 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전주 덕진공원은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이벤트 데이도 운영한다. 전주시 시설공단 제공
전주 덕진공원은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이벤트 데이도 운영한다. 전주시 시설공단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