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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대전시의 세월호 3주기 추모판

등록 2017-04-12 16:02

권선택 시장 “실종자 수습과 진상 규명 이뤄지길…”
대전시는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지난 11일 시청 1층 로비에 희생자 추모판을 설치했다. 12일 권선택 대전시장(왼쪽에서 첫 번째)이 추모판에 희생자를 애도하는 글을 남긴 뒤 시민들이 남긴 메모를 읽어보고 있다. 대전시는 18일까지 추모판을 운영하며, 곳곳에 추모 펼침막도 내걸었다. 권 시장은 “세월호 유가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실종자의 온전한 수습과 진상 규명이 잘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인걸 기자 igsong@hani.co.kr, 사진 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지난 11일 시청 1층 로비에 희생자 추모판을 설치했다. 12일 권선택 대전시장(왼쪽에서 첫 번째)이 추모판에 희생자를 애도하는 글을 남긴 뒤 시민들이 남긴 메모를 읽어보고 있다. 대전시는 18일까지 추모판을 운영하며, 곳곳에 추모 펼침막도 내걸었다. 권 시장은 “세월호 유가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실종자의 온전한 수습과 진상 규명이 잘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인걸 기자 igsong@hani.co.kr, 사진 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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