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청계천가 사람들 담은 사진전 열려
7월30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청계천분관서
서울 주재 일본 특파원 구와바라씨 사진 33점
7월30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청계천분관서
서울 주재 일본 특파원 구와바라씨 사진 33점
1965년 청계천가 판잣집에 사는 사람들이 발코니에 나와 웃으며 이야기하고 있다. 서울시
1965년 청계천가 판잣집에 사는 사람들이 발코니와 창을 통해 밖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시
1965년 청계천에서 빨래하는 사람들과 물장난하는 아이들. 서울시
1965년 복개 공사가 시작된 청계천에서 노는 아이들. 서울시
1965년 청계천 판잣집 동네의 골목 풍경.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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