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출근 시간대 6분→4분30초, 퇴근 8분→7분
서울지하철 7호선 인천∼부천 구간 전동차 운행간격이 단축된다. 인천시는 8일 “내년 1월께부터 7호선 인천∼부천 구간의 전동차 운행간격을 출근 시간대 6분에서 4분30초로, 퇴근시간대 8분에서 7분으로 단축키로 부천시 및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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