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될 대통령, 공식사죄와 법적배상 반드시 받아냈으면”
나눔의 집 할머니 10명 중 6명, 거동 불편해 투표 어려워
나눔의 집 할머니 10명 중 6명, 거동 불편해 투표 어려워
대선 투표일인 9일 경기 광주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도 퇴촌면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왼쪽부터)박옥선(93), 김군자(91), 하점연(95) 할머니가 오후 2시 투표장을 찾아 투표하고 나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나눔의 집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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