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을 바꿔 <한겨레> 호남제주판 칼럼 ‘이야기 담담’을 재개합니다. 지역과 우리 사회의 현안을 짚어보는 ‘이야기 담담’은 25일부터 매주 목요일치 지면에 실립니다.
새 필진은 이민철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김태성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 사무처장, 이민석 전남대 교수, 정은영 광양공감22 활동가, 은우근 광주대 교수, 박학래 군산대 교수, 허영선 제주4·3연구소장 등 7명입니다. 도시문제, 시민사회, 철학, 청소년, 여성, 문화 부문 전문가들의 글이 큰 울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동안 필진으로 수고한 이효원 전남대 교수, 장세길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강위원 여민동락 대표 살림꾼, 김태일 제주대 교수, 정태관 목포문화연대 공동대표, 김현 전남대 강사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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