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남동을)이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에서 주는 ‘제20대 국회 제1차연도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윤 의원은 이번 헌정대상 우수의원 순위에서 299명 중 8위를 차지했다.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는 2016년 5월 30일부터 올해 5월 29일까지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객관적 지표인·본회의 재석·상임위원회 출석·법안표결 참여·통과된 대표법안 발의성적·통과된 공동발의 성적·국정감사 현장출석·국정감사 우수의원 등 12개 항목의 평가 기준으로 계량화하고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하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 1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및 19대 대선 선대위에서 공보단장을 맡아 당직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남동구민과 국민께 보답하기 위해 민생을 최우선으로 국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2015년 대한민국 헌정대상, 2016년 ‘제19대 국회 4년 종합 헌정대상’에 이어 3년 연속 헌정대상을 받았다. 의정활동 5년 동안 우수 국회의원 32관왕을 달성했다.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