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등생 유괴·살해 10대 4일 재판
초등생 유인 인정하면서도 “심신미약” 주장
학부모-시민단체 손잡고 범시민 운동과 모금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게 국민들이 관심을”
초등생 유인 인정하면서도 “심신미약” 주장
학부모-시민단체 손잡고 범시민 운동과 모금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게 국민들이 관심을”
4일 인천지검 앞에서 인천 초등생 살해 사건 주변에 거주하는 학부모 등 주민들이 시민단체들과 기자회견을 하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범시민운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4일 인천지검 앞에서 인천 초등생 살해 사건 주변에 거주하는 학부모 등 주민들이 시민단체들과 기자회견을 하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범시민운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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