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서 뛰어내리려는 생활 비관 노숙자 구해
경찰, 6일 감사장 수여
경찰, 6일 감사장 수여
6일 부산경찰청장실에서 허영범(왼쪽부터) 청장이 탤런트 한정국 씨, 부산 사상구의 한 편의점 업주 신범석 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씨와 신씨는 지난 5일 오후 9시 10분께 부산 사상구 괘법동 강변나들교 난간 밖에서 10m 아래로 뛰어내리려고 하던 A(49) 씨를 붙잡고 버텨 사상경찰서 감전지구대 문해근(33) 경장에게 인계했다. 부산경찰은 위험의 무릎쓰고 A씨를 구한 한씨와 신씨에게 감사장을, 문 경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연합뉴스
지난 5일 밤 부산 괘법동의 한 다리에서 뛰어내리려고 했던 ㄱ(49)씨를 탤런트 한정국씨가 시민, 경찰과 함께 무사히 구조했다. 부산경찰청 제공
5일 밤 부산의 한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는 자살 기도자를 탤런트 한정국 씨가 다른 시민, 경찰과 함께 구조하는 장면. 부산 사상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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