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인천대교 통행료 15일부터 700원 인하…5500원

등록 2017-08-09 15:52

인천대교 전경. 인천시 제공
인천대교 전경. 인천시 제공
인천대교 통행료가 15일부터 6200원에서 5500원으로 700원(11.3%) 내릴 전망이다. 인천시는 9일 보도자료에서 “인천대교와 이 회사 주주인 인천시가 공동으로 금융 부채를 저리로 전환해 발생하는 이익을 이용자들에게 드린다는 차원에서 요금 인하를 추진하고 있다”며 “통행료 인하 최종 결정은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거쳐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송도 아암대로 우회도로 조감도. 인천시 제공
인천 송도 아암대로 우회도로 조감도.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또 10일 연수구 아암대로 옹암오거리 지하차도와 아암물류단지 우회도로를 임시 개통해 인천대교 진입로인 송도나들목 인근 지역 교통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