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물러간다는 처서((23일)를 하루 앞둔 22일 전북 부안군 계화면에서 한 농부가 노랗게 익은 조생종 벼를 돌보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더위가 물러간다는 처서((23일)를 하루 앞둔 22일 전북 부안군 계화면의 논에서 잠자리가 벼에 앉아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더위가 물러간다는 처서((23일)를 하루 앞둔 22일 전북 부안군 계화면의 논에서 비로 인해 벼가 물기를 머금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더위가 물러간다는 처서((23일)를 하루 앞둔 22일 전북 부안군 계화면의 들녘 풍경. 농촌진흥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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