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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주주·독자 23일 광주서 유아교육 토론회 열어

등록 2017-08-23 16:13

<한겨레> 부산주주·독자클럽, 조선대에서 새 정부 유아교육 강연·토론
부산·서울에 이어 세 번째 행사…주주·독자 등 200여명 참석 열띤 토론
한국의 미래가 걸린 유아교육과 보육혁신을 두고 광주에서 토론회가 열렸다. <한겨레>주주·독자, 유치원 교원 등 200여명은 23일 조선대 서석홀에서 ‘새 정부의 유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임재택 부산대 명예교수는 강연을 통해 “유아교육은 어른 편익 중심에서 아이 행복 중심으로, 중앙집권 방식에서 지방분권 방식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기에 빠진 누리과정을 다양화하고, 유아교육과 보육과정을 통합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토론회는 한겨레 부산주주·독자클럽이 부산·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한 전국 순회 행사다. 앞으로 대전·대구·제주 등지로 이어진다. 글·사진 안관옥 기자 okahn@hani.co.kr
한국의 미래가 걸린 유아교육과 보육혁신을 두고 광주에서 토론회가 열렸다. <한겨레>주주·독자, 유치원 교원 등 200여명은 23일 조선대 서석홀에서 ‘새 정부의 유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임재택 부산대 명예교수는 강연을 통해 “유아교육은 어른 편익 중심에서 아이 행복 중심으로, 중앙집권 방식에서 지방분권 방식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기에 빠진 누리과정을 다양화하고, 유아교육과 보육과정을 통합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토론회는 한겨레 부산주주·독자클럽이 부산·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한 전국 순회 행사다. 앞으로 대전·대구·제주 등지로 이어진다. 글·사진 안관옥 기자 okah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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