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2천명 “잊지 않겠다” 염원 담긴 메시지 폐기
시민단체, 시에 사과·추모조형물 새로 설치 촉구
시민단체, 시에 사과·추모조형물 새로 설치 촉구
경기도 의정부 시민들이 지난 2015년 8월 세월호 참사 500일을 맞아 진상규명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추모 메시지를 의정부역 앞 ‘언약의 나무’에 매달고 있다. 세월호 의정부 대책회의 제공
경기도 의정부역 앞에 설치됐다가 철거된 언약의 나무에 문희상 의원과 안병용 의정부시장의 추모 메시지가 걸려있다. 세월호 의정부 대책회의 제공
경기도 의정부역 앞에 설치된 ‘언약의 나무’에 시민 2천여명의 세월호 추모 메시지가 걸려 있다. 의정부시가 공원을 조성하면서 이 나무를 일방 철거해 논란을 빚고 있다. 세월호 의정부 대책회의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