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아펙) 정상회의 행사기간 일반인들의 접근이 철저히 통제됐던 정상회의장 시설을 행사가 끝나는 20~21일 이틀 동안 일반 시민들에게 모두 개방한다고 18일 밝혔다.
개방하는 시설은 해운대 벡스코의 1차 정상 회의장과 아이티 전시장, 미디어센터, 그리고 동백섬 누리마루 하우스의 2차 정상회의장과 오찬장, 기념촬영장, 공동선언문 발표장 등이다. 개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시는 시민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벡스코와 누리마루 하우스간 5분 간격으로 순환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시는 이와 별도로 새달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석달 동안 아펙 정상회의를 위해 신축한 누리마루 하우스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개방하기로 하고 운영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했다.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