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14일 세계인권도시포럼 때 시민증 수여
나고야 소송 지원회 다카하시 공동대표 등 2명
나고야 소송 지원회 다카하시 공동대표 등 2명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 공동대표 다카하시 마코토(75·오른쪽에서 두번째)와 사무국장 고이데 유타카(76·왼쪽에서 두번째)가 14일 광주에서 열린 2017세계인권도시포럼에서 광주광역시 명예시민증을 받은 뒤 윤장현 광주시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 광주시 제공
(왼쪽) 나고야 소송지원회 공동대표 다카하시 마코토(75). 나고야 소송 지원회 사무국장 고이데 유타카(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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