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일 화천군의원 “감성마을 폭파 등 폭언하며 소동, 공식 사과해야”
이외수 쪽 “술 먹고 실수, 사과하고 풀었는데 갑작스런 언급 황당”
이외수 쪽 “술 먹고 실수, 사과하고 풀었는데 갑작스런 언급 황당”
소설가 이외수씨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장편소설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소설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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