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작업차에 매달린 바구니에서 작업하다 지지대 쓰러져 참변
9일 오전 10시 26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건물 8층 높이에서 간판을 달던 근로자 이모(52)씨 등 2명이 30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씨 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들은 건물 등 높은 곳에서 작업할 때 쓰이는 고소작업차에 매달린 바구니에 타고 작업하다 지지대가 쓰러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11.9 연합뉴스
9일 오전 10시 26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건물 8층 높이에서 간판을 달던 근로자 이모(52)씨 등 2명이 30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씨 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들은 건물 등 높은 곳에서 작업할 때 쓰이는 고소작업차에 매달린 바구니에 타고 작업하다 지지대가 쓰러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11.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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