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나의반쪽, 반려동물’ 특별전시회 열려

등록 2017-11-15 10:02

19일까지 전주시 농업과학관 특별전시장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에서 열린 반려동물 특별전에서 아이들이 강아지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에서 열린 반려동물 특별전에서 아이들이 강아지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반려동물의 문화와 역사, 관련 과학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농촌진흥청은 19일까지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전주시 농업과학관 2층 특별전시장에서 ‘나의반쪽, 반려동물’을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진청은 이번 전시회를 반려동물 인구 1천만 시대를 맞아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소개하고,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전시에서는 반려동물 유래와 종류, 반려동물 집밥 만들기 프로그램, 유전체 정보 기술, 건강관리 정보, 수제 사료 만들기 등을 소개한다. 동물 치유활동의 의미와 효과, 건강관리법, 예방접종 시기, 특수 목적견의 의미와 역사 등도 살펴볼 수 있다. 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사진 농촌진흥청 제공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에서 열린 반려동물 특별전에서 아이들이 강아지를 향해 손짓하고 있다.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에서 열린 반려동물 특별전에서 아이들이 강아지를 향해 손짓하고 있다.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에서 열린 반려동물 특별전에서 한 강아지가 울타리에 올라타 밖을 쳐다보고 있다.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에서 열린 반려동물 특별전에서 한 강아지가 울타리에 올라타 밖을 쳐다보고 있다.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열린 반려동물 특별전에서 관계자들이 강아지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열린 반려동물 특별전에서 관계자들이 강아지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