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조용필의 생가에 오는 2007년까지 ‘조용필 기념관 건립’이 추진된다.
경기 화성시는 22일 화성 지역 출신 가수인 조용필씨의 생가를 복원하고 이를 관광자원화하는 ‘조용필 생가 관광자원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조용필씨의 생가인 송산면 쌍정리 99 일대 1200여평을 내년에 매입키로 했다. 시는 또 11억여원을 들여 생가 터에 조용필 전시실과 휴게시설, 주차장 등을 갖춘 조용필 기념관을 세우기로 했다. 화성/홍용덕 기자ydh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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