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연극으로 펼친 꿈 보러 오세요…24일부터 부산 학생연극제

등록 2005-11-23 22:24수정 2005-11-23 22:24

제 65주년 부산항일 학생의거 기념식이 23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부산 어린이대공원 내 부산 항일학생 의거기념탑 앞에서 열리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제 65주년 부산항일 학생의거 기념식이 23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부산 어린이대공원 내 부산 항일학생 의거기념탑 앞에서 열리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24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6회 학생연극제를 연다.

비경연 축제 형식으로 진행하는 이 연극제엔 삼성여고를 비롯해 10개 고교 연극반이 참가해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30분~11시30분, 오후 2시30분~3시30분) 공연한다.

학생연극제 출연학교 및 공연작품
학생연극제 출연학교 및 공연작품
이 연극제는 연극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건전한 식견과 문제의식을 키워주고, 창의력 배양 및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2000년부터 열려왔다. 주 관객은 고입 및 대입을 앞둔 중3, 고3 수험생들로, 시험준비에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기회가 되고 있다. (051)605-5133.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