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는 1일 성명을 통해 “설립 초기부터 사업 비리와 운영 난맥 등 각종 의혹에 휘말려온 광주·전남발전협의회를 발전적으로 해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의회는 “이 협의회가 판공비를 일부 개인을 위해 쓰고, 무등 미술대전과 청소년 장학사업을 벌이는 과정에서도 비리의혹을 받고 있는 것을 개탄한다”며 이렇게 주장했다.
시의회는 이어 “이런 비리의혹들을 검찰이 엄정하게 수사해 낱낱이 규명하고, 기금 수십억원을 지역 사회발전을 위한 전략적 사업에 쓰여지게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광주/안관옥 기자 okah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