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1000인’ 천원 나눔 범시민운동에 7100여명 참여
저소득 중·고교생 500명에게 교복비 20만원씩 지원
저소득 중·고교생 500명에게 교복비 20만원씩 지원
춘천시가 ‘춘1000인 천원 나눔 범시민운동’의 첫 사업으로 ‘저소득 중·고교생 교복비 지원’을 시작하기로 했다. 학생 1인당 20만원씩 500명이 혜택을 본다. 사진은 지난해 3월 춘1000인 천원 나눔 범시민운동 선포식 모습. 춘천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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