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관광객 1천만 돌파…충북 전체 절반 정도 단양에 몰려
법주사, 수안보 등 주춤 괴산 산막이옛길, 청남대 등도 눈길
법주사, 수안보 등 주춤 괴산 산막이옛길, 청남대 등도 눈길
지난해 400여만명이 찾아 충북 최고의 관광지로 기록된 도담삼봉. 충북 단양군은 도담삼봉, 사인암, 구인사 등을 내세워 지난해 관광객이 1000만명이 넘었다. 오윤주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18-01-24 16:42수정 2018-01-24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