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 손인석 동굴연구소장 등 6명
손인석 동굴연구소장 등 6명
제주도문화상심사위원회(위원장 홍순만)는 28일 학술과 예술, 교육 등 6개 부문에서 업적을 남긴 2005년도 제주도문화상 수상자 6명을 뽑아 발표했다. 분야별 수상자는 △학술=손인석(59·제주도동굴연구소장) △예술=강영호(60·전 예총도지회장) △교육=김병찬(72·제주한라대학장) △체육=고명수(66·전 제주도역도연맹 회장) △1차산업=홍성보(69·전 제주시수협장) △해외동포=양두경(작고·전 관서제주도민협회장) 등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23일 제주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제주/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