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주공원 29일부터 전시회
부산·경남 통일교육센터는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부산 중구 영주동 민주공원에서 남·북의 통일운동과 일상생활 모습을 담은 사진전 ‘통일시선’을 연다.
사진전에는 <민족21> 사진기자인 유수씨가 찍은 평양의 일상 사진 25점과 사진작가 김효산씨가 찍은 남쪽의 통일운동 사진 25점, 시민단체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만든 통일운동 관련 포스터와 영상물 등을 선보인다.
통일교육센터 관계자는 “‘우리의 소원’ 수준을 넘어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통일을 많은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사진전을 열게 됐다”며 “특히 수능시험을 마친 고3 학생 등 청소년들에게 통일교육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51)510-1722.
부산/최상원 기자 c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