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방문 1천만명 기념축제
서울시는 청계천 개장 이후 58일 만에 방문객이 1천만명을 넘은 것을 기념해 다음달 3~4일 시민축제를 연다. ‘이웃사랑’이라는 주제로 장애체험, 헌책 나눔을 비롯해 시민걷기대회, 사진촬영대회 등 행사가 벌어진다. 주말 내내 천변에선 거리예술가 16개팀이 나와 음악과 춤을 선사하며 일부 식당에선 이틀 동안 음식값을 깎아준다. (문의)02-731-6111 이유주현 기자 edigna@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