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기임대로 4월 재개관
역사 뒤안길로 사라질뻔 했던 서울 정동 세실극장이 다시 문을 연다. 서울시는 21일 지난 1월 문을 닫았던 세실극장을 4월부터 서울시가 장기 임대해 다시 문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세실극장은 1976년 건축가 김중업이 설계한 320석 규모 연극 전문 공연장으로 문을 열어 소극장 문화의 중심지 노릇을 해왔다. 그러나 공연문화가 쇠퇴하면서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폐관했다. 시는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과 협의해 작년 임대료보다 인하된 조건으로 장기 임대하기로 하고, 극장을 운영할 비영리단체 선정에 들어갔다.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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