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 앞바다에서 안갯속 좌초
해경 42분만에 현장도착 전원구조
승객 “세월호 떠올라 가슴 타들어가”
해경 42분만에 현장도착 전원구조
승객 “세월호 떠올라 가슴 타들어가”
25일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동쪽 근해 30m 해상에서 여객선 핑크돌핀호가 좌초했으나 승선원 163명은 모두 구조됐다. 목포해경 제공
여객선 핑크돌핀호가 25일 흑산도 근해에서 짙은 안갯속을 운항하다 바위 위에 좌초해 멈춰 섰다. 목포해경 제공
신안군 흑산면 홍도 앞바다에서 좌초한 핑크돌핀호의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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