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재학생·시민 대상 10회 진행 예정
“현장에서 만난 에피소드 흥미진진 소개”
“현장에서 만난 에피소드 흥미진진 소개”
점심시간에 호남지역의 고고학·문화재 발굴과 관련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강좌가 마련된다.
조선대 박물관은 점심을 함께 먹은 뒤 인문학 강좌를 듣는 ‘런치 타임 토크’를 시작한다. 이번 강좌는 ‘동문들의 재미난 고고학 이야기’를 주제로 모두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고고학과 문화재 분야의 동문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배웠거나 밝혔던 역사를 에피소드를 곁들여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봄 학기엔 5차례의 강좌가 진행된다. 29일 첫 강좌는 ‘보물선과 수중문화재’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어 △구석기인은 정말 이동생활을 하였나?(4월12일) △문화재 시에스아이(CSI): 보존과학 이야기(5월3일) △함평 마한인의 삶과 죽음(5월17일) △응답하라 선사시대(5월31일) 등의 순으로 강좌가 이어진다.
강좌는 매주 목요일 낮 12시부터 박물관 교육실(서석홀 2층)에서 진행된다. 매회 30명을 사전에 신청받고, 점심을 무료로 제공한다.(062)230-6333.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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