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직장인, 시민 등 벚꽃길서 사진 찰칵
벚꽃이 청주 무심천에 봄을 데려왔다. 2일 낮 무심천 벚꽃길엔 점심시간을 이용한 직장인, 시민 등이 휴대전화 카메라 버튼으로 ‘찰칵’, ‘찰칵’ 봄을 담았다. 청주 금천동 효성병원 앞에서 만개한 벚꽃은 무심천을 따라 문암생태공원까지 10㎞ 남짓 거리를 꽃 대궐로 물들인다. 글·사진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벚꽃이 청주 무심천에 봄을 데려왔다. 2일 낮 무심천 벚꽃길엔 점심시간을 이용한 직장인, 시민 등이 휴대전화 카메라 버튼으로 ‘찰칵’, ‘찰칵’ 봄을 담았다. 청주 금천동 효성병원 앞에서 만개한 벚꽃은 무심천을 따라 문암생태공원까지 10㎞ 남짓 거리를 꽃 대궐로 물들인다. 글·사진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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