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종촌중 학생들 세월호 추모 미니 콘서트
손으로 바람 그리며 ‘천개의 바람이 되어’ 합창
선생님은 시 낭송 ‘안전한 나라 만들 터’ 다짐
손으로 바람 그리며 ‘천개의 바람이 되어’ 합창
선생님은 시 낭송 ‘안전한 나라 만들 터’ 다짐
세종 종촌중학교가 16일 연 세월호 추모 미니 콘서트에서 이 학교 합창단이 추모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부르고 있다. 세종 종촌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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